(*.245.161.55) 조회 수 20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맏맏가지님 안녕하십니까


가을이 되면 선선한 날씨 덕에 마음이 상쾌해 지고요, ‘제자들 큰잔치(홈커밍데이)’덕에 보고 싶던 맏가지님들을 지척에서 만나게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제자들 큰 잔치’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땀 흘려 일하던 농부가 잠시 나무 그늘에 앚아 땀을 닦으며 쉬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그 만큼 여유로움과 넉넉함이 그리워지는 10월입니다.

 

그그동안 항상 기도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전DFC의 소식을 자주 접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만, 대전DFC는 는 ‘왕의 귀환을 기다리는 대전DFC! 동부에서 시작한 건축, 서부에서 마치자’라는 구호로 사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맏가가지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대전최고의 선교단체로서 지난 30여년간 맏가지님의 기도와 후원으로 성장하여 온 대전DFC는는 2,000여명의 맏가지, 학생수 800명, 간사수 33명이 사역하고 있고 300여명의 사역자를 배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앞앞으로 대전DFC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몇가지 기도제목을 갖고 있습니다. 더욱 관심 가져 주시고 계속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선교비 증액입니다. - 대전DFC는 선교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본 회보 14,15쪽에 보시다시피 선교비에 동참하시는 분이 아주 소수입니다. 수백명의 가지장 가지원들을 양육하는 단체로서 재정이 너무 열악합니다. 선교비 동참자 1,000명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캠퍼스 시절 함께 눈물 뿌려 기도했던 마음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선교비에 동참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둘째, 서부선교센터 전세금 상환입니다. - 현 서부센터를 전세(2억원)로 임대하여 2년간 사용하기로 하였는데 대부분의 금액을 대출받았습니다. 건축헌금을 작정하신 분들이 계속 입금하여 주시지만 아직 많은 금액이 부족합니다. 속히 상환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셋째, 서부선교센터 건축비 모금입니다. - 1인 1구좌 100만원 운동을 2년 동안 펼쳐서 지금까지 5억5천만원이 작정되었습니다. 약300여분이 동참하셨는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 동참하지 않으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목표금액 15억)

가장 아름다운 삶은 ‘가시밭의 백합화’의 삶입니다. 백합화 씨가 가시밭에 떨어지면 기운이 막혀 대개 죽지만 그때 살아남으면 가장 진한 향기를 발합니다. 사랑이 있다면 가시밭 세상에서도 백합화처럼 살 수 있습니다. 인생의 가시는 무익하거나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성인들에게도 가시가 있었고 오히려 그 가시가 성인을 만들었습니다.(고후12:7) 가시가 불행이 아니라 가시를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것이 불행입니다. 대전DFC가 캠퍼스 한가운데서 진한 백합화의 향기를 계속 발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 강동우(한남대14) - 나를 변화시키신 하나님(고베) 한재영 2015.03.03 66
63 김민성(배재대08) - 3개월된 초신자인 제가~(후꾸이) 한재영 2015.03.03 70
62 지교웅(충남대10) - 젊은날을 일본에서 보내고 싶어요.(도요타호프채플) 한재영 2015.03.03 64
61 김경주선교사 - 제자로 부르시고 제자로 보내시다 한재영 2015.03.03 318
60 조정휘(한밭대13) - 평생 잊지못할 선교여행 한재영 2015.03.03 61
59 신승리 선교사 - 사랑을 배우는 학원 한재영 2015.03.03 59
58 이다은(한남대14) - 진짜 제자화 사역을 보았어요 한재영 2015.03.03 64
57 박천대(목원대08) - 잊을수 없는 추억, 베트남 한재영 2015.03.03 57
56 전다정 지구선교사(공주대09) - 하노이에서의 2년 한재영 2015.03.01 95
55 정연진(목원대01) - 중국 생활을 마치고 <2008.3> 한재영 2013.07.31 793
54 정구연선교사(충남대97) - 서부 친초채 <2008.3> 한재영 2013.07.31 528
53 미키짱 - 한국의 Eternal Psalm이 귀국하고 나서 <2008,2> 한재영 2013.07.30 506
52 유세진(충남대00) - 재학생께 드리는 맏가지 편지 <2008.2> 한재영 2013.07.30 555
51 김진우(대덕87) - 대덕대 맏가지회 <2008.1> 한재영 2012.06.25 1376
50 연재선 목사님 - 새롭게 하셨던 날들<2007.11> 한재영 2012.06.25 1777
49 서경석 맏가지 회장(충대81) - 우리 주님의 뜻에 순종하기 원합니다.<2007.11> 한재영 2012.06.25 87038
» 한재영 선교사 - 맏가지님 안녕하십니까? <2007.10> 한재영 2012.06.25 2094
47 양혜영(충대03) - 맏가지 신고합니다.<2007.9> 한재영 2012.06.25 1371
46 이승호(충대02) -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7.9> 한재영 2012.06.25 1373
45 한재영 선교사 - 영화 밀양 소고 <2007.7> 한재영 2012.06.25 618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XE Login